이것이 자바다

이것이 자바다(신용권, 임경균) 3판 2권 후기

kos9 2025. 8. 4. 16:50

'이것이 자바다'를 완독했다. 2권은 다 읽는데 13일정도 걸린 것 같다. 2권은 뒤로 갈수록 내용이 너무 어렵고 복잡해서 공부의 밀도가 정말 컸다. 그래도 설명이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고, 코드도 많이 복잡하지 않고 틀이 잘 잡혀있고, 반복되는 부분도 많아서 공부하기가 수월했던 부분도 있었다. 확인문제 몇 개(정말 어려운 각 챕터의 마지막 문제 등)를 제외하고는 확인문제도 전부 풀었다.

이 책을 공부하면서 자바에 대한 관심도가 올라갔고, 더 깊고 심화되는 과정도 공부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또한, 컴퓨터 공학의 다른 부분도 깊게 공부해보고 싶다. 이제 다시 'Mysql로 배우는 데이터베이스 개론과 실습'으로 돌아가서 마무리 하고, 이후 공부방향을 잡아야 겠다.

 

(공부하면서 작성한 코드 파일도 첨부한다.)

 

eclipse-workspace (2).zip
8.59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