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ql 4

MySQL로 배우는 데이터베이스 개론과 실습(chap5.3~ / 질문포함)

자바 공부 때문에 멈췄던 책을 완료했다. 사실 뒤에 부록(실습문제풀이)이 있는데, 하다가 책에 오탈자와 빠진 부분이 많아서 다음 책에서 해당 부분을 채우려 한다. (2019년 판이라 그런지 읽는 내내 오탈자 및 실습 프로그램 버전 문제때문에 적잖이 불편하기 했다. ㅜ) (chap 5) 데이터베이스 연동 웹 프로그래밍- 자바를 공부하고 봐서 그런가 코드 읽기는 어렵지 않았다. apache php 는 생략했다. 그래도 데이터베이스를 연동해서 사용하는 법을 어느정도 맛 봤다. (chap 6) 데이터 모델링, ie 표기법, erd, erwin 실습- id 표기법 및 erd 가 복잡하긴 했지만, 이해하고 나니 어렵지 않았다. erwin 실습은 라이센스 문제로 어려움이 많아서 적당히 하고 중간에 건너뛸 부분은 어쩔..

AI 시대에 인간이 가져야 할 태도

또 공부가 하기 싫어서 GPT와 대화를 나눠봤다. 나름 괜찮은 대화 같아서 공유한다. Q : 이제 '이것이 자바다(3판)' chapter20 '데이터베이스 입출력'을 할 차례야. 나는 '이것이 자바다' 를 공부하기 전에 'Mysql로 배우는 데이터베이스 개론과 실습' 이라는 책을 읽다가 java관련 내용이 나와서 stop하고 '이것이 자바다'로 넘어온 상황이야. 근데 '이것이 자바다'를 다 읽어가고 다음에 대해서 생각하다 보니까 문득 궁금해진게 있어. sql만으로 경쟁력을 갖을 수 있어? sql은 그냥 데이터를 조작하는 거에 그치잖아. 다른 개발자의 역량이나 통계적 지식이 있어야 경쟁력이 있는거 아니야? A :이 질문 아주 좋아. 단순히 "SQL을 잘 쓰면 경쟁력이 있을까?"라는 물음 뒤에는,**“나의 ..

기타 2025.08.02

후기

제목 : 그림으로 배우는 SQL 입문저자 : 사카시타 유리 / 김은철, 유세라 역 '데이터베이스' 라는 분야에 입문하기로 마음먹은 후 첫 책이다. 아는게 아무것도 없었고, 관련 채용을 찾아보니 SQL이 필수인 것 같아서 무작정 도서관 검색창에 SQL을 치고 쉬워보이는 책으로 하나 골랐다. 결론적으로 만족스러웠다. SQL에 대한 기본 문법을 알 수 있어서 좋았고, 설명이 무겁지 않았다. '코드 예시 + 설명' 의 구성이 이해를 많이 도왔다.(아예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책이라는 것이 잘 느껴졌다.) SQL로 데이터베이스를 다뤄야 하는 비전공자가 속성으로 배우기에 좋은 책이다. (MySQL을 이용해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