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의 연속' 부분을 읽다보면 늘 드는 의문이 있다. '연속여부를 설명하거나 증명할 때, 그래프를 알고있을 때에도 왜 극한의 이용한 정의식을 사용해서 설명할까?' 그래프를 알고있다면 연속인지 아닌지가 바로바로 확인이 되는데, 책에서는 계속 '극한=함숫값' 식을 계속 사용해서 불편하게 증명하고 설명하는 느낌을 받는다. 이유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There is a question that always comes to mind when reading the ‘Continuity of Functions’ section. 'When explaining or proving continuity, why do we use limit defi..